lie to me 2009/10/26 00:40 by ofar


오랜만의 영드 『LIE TO ME』
초등학교 2학년부터 꾸준히 TV를통해 CSI를기점으로
크리미널마인드, SVU성범죄수사대, 멘탈리스트, ... ...등을 보아오던 나에게 새로운 희망이 생겼다.
(심지어는 뱀파이어가나오는 수사극도 보았었다는;;   ←생각이잘안난다)

위의 사진은 LIE TO ME의 주인공, 라이트먼 박사라우.
사실,
mgoon이나 pandora를통해 미드/영드를 접한건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
처음에 gossip girl로시작해서 와우 이것이바로미드였구나...!
라고 하려던 순간 내게 다가온
skins라는 영드는 참 잊을수 없는  캬아...........ㅜ.ㅠ 지금 생각해보면
왜 진작 외국드라마를 보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그런다 ( 참 뒷북이다 )

여튼, skins이후로 영드에 별 진전이없다고 생각하던 나에게
LIE TO ME 라는 구미를 당기는 영드가 있었으니!
여지껏 보아왔던 심리수사극과는 차원이 다른, 참 묘한 드라마인 것 같다
아직 시즌1에 3화까지밖에....하하
하지만! 표정으로 사람의 심리를 읽어낸다는 컨셉이 참 기똥찼다

흠......... 얼마 보지도 않고 이렇게 푹 빠져들다니
진짜 저런기법으로 수사할 수 있는 날이 온다면 나도 주인공처럼 FBI나도와볼까...
아직은 좀 더 두고볼 일이다.

윽 시즌2까지 나왔다니 얼른얼른 봐야겠다
벌써새벽 ~ . ~


+) bonus
라이트먼 박사님의 딸, 에밀리!



1 2